교육청에서는 책상에서 설문지조사로만 가지고 예산을 세우지 말고 직접 담당자들이 발로 뛰어어서 담당자들에 말도 귀기울여으면 합니다.
교육감 홈피를 도배하다시피한 교육감에게 바란다에 올라온 글을 보니 절실하게 공감히 가며 잘 되어가는 사업이고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사업이라면 하향하지말고 이기적인 정책보다 학교를 위해서 일하는 방과후전담인력를 위해 무엇보다 고용보장과 더 나은 처우 개선에 힘 써주길 바랍니다.
없음
행복한 학교 신나는 교실을 지향하는 광주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 예산이 모든 학생들이 고르게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편성되기를 바란다.
없음
신나는 방과후학교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사업이기 때문에 학부와 학생들이 만족하며 교사 업무경감에도 도움이 되는 방과후전담의 인력은 방과후교육의 질도 높이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방과후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들을 수업의 질과
방과후 학생들 관리에 최우선시 되어야하는데 그럴려면
방과후 전담인력이 더 활성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복지학생들에게 지원되는 예산이 너무 낭비되고 있는것 같다.지원되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참여율저조-방과후학교지원되는 예산을 조금 방과후전담인건비로 지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학부모님들 사이에 방과후학교가 외주화가 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와 묶음형 프로그램이 들어온 다는 설이 있습니다. 제가 2년 정도 ㅈ대학에서 2년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해봤는데 시설 좋고 실력은 있는데 가르치는 교수법과 학생들을 이해하는 이해도가 많이 약했습니다. 특히 아쉬웠던 점은 학생들이다 보니 책임감이 부족해서 강사가 2~3개월마다 바뀌어서 저희 아이들이 적응하기 힘들어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강사의 자질과 책임감이 없이 운영하는 곳에는 내 아이를 맡기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외주화나, 묶음형 방과후학교는 제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는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