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 축소 내지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하는 생각되는 사업과 사유를 간단히 적어 주십시오.
없음
돌봄실 운영비낭비라고 생각한다. 돌봄실도 수익자부담으로 운영하고있는데 예산지원이 너무 많은것 같다. 예를들면 도서관에 책이 많은데 돌봄실 자체로 도서구입하는게 많은것 같다.
현재 조대, 전대, 호대등 사회적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을 폐지해야 합니다. 교육적, 예산적으로 낭비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조선대에서 파견되는 방과후교사는 폐지되어야 함. 교사 자질이 없음
토요프로그램으로 지원되는 사업비가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해 적재적소에 교부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원어민 강사 - 한국어를 모르는 원어민들과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영어담당 선생님이 함께 들어가서 원어민 보다 영어담당선생님과 수업이 더 잘 이루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돌봄교실에 과도한 지원금이 지원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너무 많은 예산을 한곳에 집중 투자 되지는 않는지 의구심이 든다.
사회적 기업에 무모하게 투자한 사업은 폐지해야 한다.
교육복지,돌봄교실-복지대상아이들은 복지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방과후지원프로그램,돌봄교실 모든게 무료로, 중복되어 참여율이 저조하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 다문화학생이나 교과 부진아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 교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학생들은 가르치는 사람으로 기본적인 자세와 자질,책임감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학생들이 아르바이트식으로 잠깐 있다 간다는 생각입니다.아이를 몇 년째 맡겨본 저의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