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확대 내지는 신설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업과 사유를 간단히 적어주세요
기존의 사업을 점검하고 내실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함. 희망교실과 교육복지 투자는 통합하여 담임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비정규직 무기계약 전환을 꼭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광주교육청에서 하는 사업 곳곳에 비정규직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규직 전환이 아니더라고 순차적인 무기계약 전환이 반드시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어는 외국인 교사 참여로 외국어교육의 심각한 격차를 없애야 한다.
방학일수를 조정해야 한다. 온난화로 추위 보다는 더위가 연료를 더 사용하고 불쾌지수 높은 여름방학을 늘리고 겨울방학을 줄여야 한다
없습니다.
각 학교단위의 진로체험-외부인사를 이용해 단위 학교내에서 진로체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 외부로 체험학습을 매번 가기에는 이동 시간, 경비, 식사문제 등 여러가지 제약이 따른다. 학교 내에서 진로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온라인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개발-교사원격연수처럼 학부모도 원격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하여 단위학교 홈피를 통해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면 한다. 광주교육 현안 소통의 기회도 되고 교사와 학생의 입장 이해, 교육공동체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하면 좋을듯하다.
학교단위의 온라인 진로체험 후 (보다 다양하며 3년단위 재촬영으로 보다 현실적이며, 전문적인 강사 VOD 활용 / 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관심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누구나 활용 가능하게 VOD 제공)
진로에 관해 심사 숙고한 학생이 선택한 2~3가지
(학생선택2, 부모선택1 or 선생님 추천1) 진로에 대해
해당 진로별 지방교육청 지원의 현장체험 실시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체험이 되었으면 함.
누리지원과 같이 초등학생도 어느지역에서나 동등한 학생당 지원금을 책정하여 실시하여야 한다고 봄. 단,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은 추가하고, 농어촌지역이나 특수지역이라하여 지원금을 더 책정하는것은 주소지나 학교가 아닌 학생1인에 한하여 책정한다면 위장전입으로 인한 폐단이 줄어들것으로 봄.
또한 학급 인원에 따른 1교사 지원금도 추가 편성되어야 한다고 봄. 1인15인과 1인 30명의 지도는 분명히 교육질이나 학교생활에 있어 편차가 존재하고 해년마다 황금돼지띠, 백호띠, 청말띠등 특수하게 편중된 학년의 경우 교사의 업무또한 더 가중되므로 아동 5인별 단위로 묶어 교실내 추가지원금을 편성해주는것이 좋을듯함. 추가지원금으로 학급내 보드게임이나, 담임과 영화관람등을 하게 하여 학급인원간 단체생활의 결속력으로 협동하고 서로 배려하는 학급이 된다면 교사도 지도하기 용이하고 학급아이들또한 인원에 따른 편차로 인한 갈등이 줄어들것으로 봄.
학교폭력 자치 위원회의 구성시 외부 전문가의 위원이 확충하여 학부모위원보다 더 많이 구성되어 운영돼게 하는 비용적인 지원정책이 확대강화되어야 한다고 봄.
또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판결후 판결결과에 대한 집행력 강화를 위한 세부 강화방안이 수립되어
학교교직원들에게 상시교육, 학부모들에게 학폭위운영과 판결결과의 수행을 강화하는 안내와 교육이 더 많아져야한다고 봄
요즘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교육이 필요하지만 지식을 습득하고 기술을 익히고 하는 학습적인 교육 이전에 정서교육이 먼저 실시 되어야한다. 사회적으로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아이들이 많고 이때문에 학교내에 학교폭력 및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므로 정서교육을 통해 학교내에서 만큼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우선 추진해야한다. 그 방안으로 매일 아침마다 뇌교육, 뇌체조등을 실시하여 수업전 맘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으며 또 정서심리 전문가를 통해 주2~3회 그룹별로 아이들의 정서를 관리를 해주는 방법이 있다. 단, 모든 교사들도 아이들과 똑같이 정서관리를 받아야 한다.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교사들 또한 개개인의 정서적 문제점으로 사실 학교내에서 아이들 정서에 직.간접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정서교육(정리관리가)은 문제점이 있는 아이들이 대상이 아니라 학교내 모든 아이들과 모든 교사가 대상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 다음에 가장 밀접한 관계를 이루는 곳이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가 먼저 이부분에 접근하는 것이 사회적으로도 많은 영향과 변화를 줄 것이라 생각된다.
학교내 전문적인 상담교사 확대(연수 및 프로그램 이수자가 아닌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상담해 줄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이 있는 상담 교사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