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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주제 2018년 광주광역시교육청 본예산 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설문기간 2017/07/25 ~ 2017/09/29 작성자
문항
광주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축소 내지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업과 사유를 간단히 적어주세요
  • 학부모회의 법제화 폐지-교사들의 또하나의 업무가 되었음
  • 야간수업 폐지
    이유: 어른들도 밤에는 낮과 다르듯 시간의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
  • 없습니다.
  • -빛고을샘 : 교사 학생 모두 과제학습으로 연계되기 때문에 대부분 학생들에게 즐거움보다는 과제에 대한 부담을 주게되고 교사는 관리하는데 힘이 든다. 그런데, 그만큼 효과가 있는 재미있고 멋진 컨텐츠 내용이 아니다. 학생들 스스로 할 수 있게 흥미로운 콘텐츠개발이 필요하다.
    -1박2일 관계자들만의 워크숍: 교육과정담당자워크숍이나 생활지도담당자 워크숍같은 보상차원 워크숍..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만큼의 효과도 없고, 가기 부담스러워하는 낭비성 행사라는 생각이 든다. 실질적인 워크숍이 필요하다면 광주 내에서 이틀이나 삼일동안 참여형 연수처럼 추진하면 좋겠다.  
    -초등과 중등 사업을 분리해서 추진하면 좋겠다. 중등의 내용을 초등에서 무리하게 강행하게 하려는 지원사업들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교사에게 업무가중으로 돌아오고 몇몇 우수하 학생들에게만 교육재정 혜택을 보게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 큰 도움 안되는 보상 워크숍 폐지
    예산 낭비일 뿐이며 참가자들만 좋은 워크숍은 폐지 해야 하고
    진정 교육을 위한다면 그 시간에 시골의 폐교에 모여
    교육관련 주제로 1박2일 화장실만 허용하는 밤샘토론으로 대체하고
    주제별 정리해서 교육청에 결과보고를 해야 한다.
  • 공동학군제: 폐지를 주장함. 공동학군제에 해당하는 학교의 경우 작은학교이기도 하고 농어촌학교이기도하여 다량의 지원예산이 편성됨. 애초 취지와 달리 일부 사람들이 위장전입을 하여 1순위를 선점하고있고, 작은학교를 살린다는 취지에 반하여 농어촌유입의 효과는 미비함. 더불어 농어촌학교학생들이 도시학생과 체험빈도가 적다는것에 대한 예산지원 취지와 달리 도시에서 먹고자고생활하며 모든것을 누리면서도 학교예산으로 공짜로 체험, 무상으로 방과후를 하는등의 이득만 취하고 공동학구제에 대한 홍보또한 하지않아 지인,인척들만 다니는 귀족학교로 전락하고 있음. 차라리 이러한 예산을 신도시 밀집지역에 집중지원하여 과밀학급의 형평성을 방과후지원이나 체험비지원으로 격차를 해소시키고, 학생수가 급감한곳의 학교는 단설유치원으로 전환하거나 통폐합하되, 통폐합에 따른 통학불편을 해소시키기위해 통학버스 지원 및 방과후지원등을 활용하는것이 좋을듯 함.
  • 농어촌학교 지원 폐지, 작은학교 살리기 지원 폐지
    :변두리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살리려고 정책적으로 지원하지만 이 지원을 이들 학교의 선호이유가 되어 실상은 근처 택지지구와 도심 아이들 대부분이(거의 95%이상) 다니고 모든 모든 지원혜택을 받음.
    또한 이런 학교를 위장전입으로까지 안내하며 도심지역 아이들로 학생수를 채워 학교를 살리고 그로 인한 실적은 당시 교직원들의 짧은 근무기간 가산점수를 올리는 도구로 사용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북구의 모 초등학교가 경험적으로 상기 내용의 판단을 하는 계기가 됨.

    또 이런 지원정책들이 오히려 도심지역 택지지구의 과밀학교로 지원이돼서 과밀학급해소, 시설지원, 교원 행정업무지원, 학생들체험활동지원으로 쓰여야 공평한 공교육이 된다고 봄.
  • 농어촌 작은학교 지원사업
    실질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원이 가는것은 찬성하지만 기준없이 모든아이가 받는 경우는 반대합니다,
    이러한 예산을 신생지구 과밀지역에 지원하여 다수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 독서마라톤 달성 기준을 좀 수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인정 페이지 기준을 좀더 확대함으로써 아이들이 지금보다는 쉽게 구간 달성을 유도하는 것이 이 사업이 더 활성화 될것이라 생각된다. 기준이 너무 작다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 아쉽다. 예를들어 1페이지는 2km롤 인정해주는 것이다. 정읍시에서 독서마라톤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곳 기준이 좀더 아이들이 달성하기가 쉽고 한다. 이 사업의 목표는 아이들이 좀더 독서를 많이 하도록 유도하는 것인데 이왕이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해서 쉽게 목표에 달성해 '독서란 어려운것이 아니고 재밌고 쉬운것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준을 다시 조정했으면하는 바램이다. 일단 쉽게 접근해서 재미를 느끼로 그로써 꾸준히~ 유지하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여러가지 방안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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