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문과는 거리가 있겠으나 혹시 이글을 교육감님이 보실 수도 있다는 작은 희망으로 적어봅니다. 일반직 근평을 살펴봐 주십시요 잘됬다 못됬다 그런 차원이 아닌 한사람의 근평순위는 그 사람의 근무상황에 특별한 성과나 하자가 없을때에는 선배들의 퇴직에 의해 족슴이라도 올라야 하는 구조가 당연한 순리일 것입니다. 허나 같은 자리에서 다년간 무탈하게 근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음에도 승진순위가 역행하여 점점 내려간다는 것은 인사관리 부분의 제로베이스에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교육감님 재임기간중 그간의 사람에 의한 인사관리가 공직자에 의한 인사관리로 변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각급학교 CCTV 점짐적 확대
- CCTV 해상도 적외선카메라(200만화소 이상)
사교육 줄인다고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수업은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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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격차해소인 학생복지비를 계속 확대 지원할 경우 교육재정 마비가 될까 우려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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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란게 적제적소에 꼭 필요에 따라 사용되어야 되는데도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하고 있다 돈이 가는 학교에는 계속 지원되어 돈이 넘쳐 시급한 사업이 아닌데도 예산을 낭비하는것을 많이 보았고 지금도 보고있다. 정말 필요한 학교에는 예산이 없어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것은 담당공무원들이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